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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국정조사 전방위로 넓힐 기세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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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5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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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비상의원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았다(인터넷캡처)
25일 통합당이 원내지도부가 국회에 복귀하면서 국정조사에 대한 전방위로 넓힐 기세를 보이면서 윤미향 의원. 한명숙 사건. 유재수 의혹과 라임사태까지 국회로 소환하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국조 추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통합당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의원총회에서 “공룡 여당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국민들의 요구”에 따라 국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의원은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대북외교 논란을 촉발시킨 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을을 국조 증인으로 부르자는 주장을 하면서 외국인이라고 증인으로 채택할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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