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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일일평균 코로나19 확진자 30명 넘으면 사회거리 두기 다시 시작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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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2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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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울시 제공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일 평균 30명이 넘어서면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이후 서울시에서 3일간 일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을 넘어서거나 또는 병상가동률이 70%에 도달하는 등 공공 의료체게에 부담이 될 정도에 이르면 종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박원순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있는 현제상황에서 계속 이어지면 한달 후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루에 800여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우려에 서울시가 상황을 파악하면서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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